[4·9총선 통합민주당 공천 신청자] 전북

[4·9총선 통합민주당 공천 신청자] 전북

입력 2008-02-25 00:00
수정 2008-02-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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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완산구갑(6)

장영달(59·국회의원)

김대곤(59·전 국무총리 비서실장)

양재원(49·소프트웨어공제조합 이사)

오홍근(65·전 청와대 대변인)

유철갑(60·전 전북도의회 의장)

이무영(63·전 경찰청장)

전주 완산구을(11)

이광철(51·국회의원)

김광삼(46·전 전주지검 검사)

김득회(51·전 청와대 부속실장)

김완자(50·전 민주당 중앙위원)

심영배(53·전 전북도의원)

이상직(46·KIC 회장)

이은영(53·전 대통합민주신당 전북도당위원장)

이재영(50·전 중소기업특별위 위원)

장세환(55·전 전북도 정무부지사)

정창덕(47·고려대 교수)

진봉헌(51·전북지방변호사회 회장)

전주 덕진구(9)

채수찬(52·국회의원)

김세웅(54·전 무주군수)

문경환(50·전 정동영 대통령 후보 문화체육 특보)

양재호(56·전 서울남부지검 검사)

이관승(50·코아그룹 부회장)

이기훈(42·민주당 홍보위원장)

이병렬(54·우석대 사회대 학장)

이창승(61·코아그룹 회장)

정동익(64·민주평화국민회의 상임대표)

군산시(5)

강봉균(64·국회의원)

강임준(53·전 전북도의원)

신영대(41·전 전북대 총학생회장)

이승우(52·전 전북도 정무부지사)

정원영(41·전 정동영 대통령후보 정책특보)

익산갑(10)

한병도(40·국회의원)

김재홍(58·국회의원)

강승규(55·익산해오름연구회 회장)

강용섬(43·전 대통령예비후보연대 대표)

강익현(49·한의학 박사)

신하중(56·전 국회정책연구위원)

이선기(52·전 전북도의원)

이춘석(45·한솔종합법률 대표)

정재혁(50·전 정동영 후보 정책 특보)

허영근(63·전 전북도의회 의장)

익산을(10)

조배숙(52·국회의원)

김상민(56·전 뉴욕시립대 연구위원)

김진관(56·전 제주지검 검사장)

박경철(52·익산시민연합 상임대표)

박병영(48·전 김대중 대통령 비서실장 보좌관)

윤승용(50·전 청와대 대변인)

이영로(49·전 정동영 대통령 후보 익산 선거대책본부장)

이협(66·전 국회의원)

정세진(50·전 민주당 대통령후보특보)

황현(48·전 전북도의원)

정읍(6)

김형욱(44·전 청와대 비서관)

나종윤(43·전 청와대 행정관)

유성엽(48·전 정읍시장)

이홍천(51·전 대통합민주신당 중앙위원)

장기철(48·전 KBS 기자)

허준호(51·전 정읍시장 후보)

남원·순창(4)

이강래(54·국회의원)

김재성(62·전 서울신문 논설위원)

김환태(53·호남중흥실천기구대표)

조찬형(70. 전 국회의원)

김제·완주(7)

최규성(58·국회의원)

곽인희(58·전 김제시장)

김기만(54·전 김대중 대통령 비서관)

민경선(62·한국연예스포츠 논술위원)

이길용(62·(사)새만금범국민협의회 사무총장)

이돈승(48·전 김대중 대통령직 인수위 행정관)

최상현(59·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진안·무주·장수·임실(3)

정세균(57·국회의원)

양영두(57·사선문화제 창립위원장)

황영삼(58·미국 펀드매니저)

고창·부안(4)

김춘진(55·국회의원)

김봉직(66·비료공업협회 전무이사)

정균환(64·전 국회의원)

오중석 서울시의원, ‘휘경 리오포레’로 새 출발하는 휘경주공, 동대문구 중심 단지로 육성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오중석 의원(더불어민주당, 동대문2)이 옛 휘경주공 1·2단지가 새 이름 ‘휘경 리오포레(Hwigyeong RIOFORET)’로 새출발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명칭에 걸맞은 단지 가치 상승을 위해 앞으로도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휘경 리오포레 1·2단지 통합 협의회는 소유자 75% 이상의 동의를 모아 명칭 변경 절차를 마쳤으며, 지난 7월 외벽 재도장 및 환경 개선 공사를 비롯한 관련 행정 절차를 최종 완료했다. 새로운 단지명인 ‘리오포레’는 중랑천(Rio)과 배봉산숲(Foret)의 풍요로운 자연을 담은 이름으로, 주민들이 뜻을 모아 이뤄낸 변화의 결실로 평가받고 있다. 오 의원은 옛 주공아파트 시절 이 단지 113동에 거주하며 주민들과 동고동락했던 인연을 언급하며, “함께 살았던 이웃으로서, 우리 손으로 이뤄낸 오늘의 변화가 누구보다 반갑고 뿌듯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서 오 의원은 “명칭이 바뀐 것으로 끝이 아니라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이라며,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으로서 쌓아온 정책 경험을 바탕으로 후속 지원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오 의원은 “동부간선도로 지하화로 조성될 중랑천 수변공원과 배봉산 둘레길 접근성을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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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남기(64·전 한국언론재단 이사장)
2008-02-25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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