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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바로 천사의 미소! 올해 여름 친척들과 함께 놀러간 해수욕장. 시원한 바닷바람을 쐬며 해맑게 웃는 사촌동생 다연이의 밝은 웃음에 온 가족이 행복한 추억을 만들었답니다.
(박주희·서울시 마포구 아현동)
키,키,키 컸으면
오랜만에 사촌누나와 만나서 누가 더 높이 뛰나 시합하는 모습입니다. 열심히 뛰는 만큼 쑥쑥 자라서 착하고 바르게 자라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김일중·경기도 용인시 죽전동)
오랜만에 사촌누나와 만나서 누가 더 높이 뛰나 시합하는 모습입니다. 열심히 뛰는 만큼 쑥쑥 자라서 착하고 바르게 자라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김일중·경기도 용인시 죽전동)
앉은 모습까지 ‘부전자전’ 지난 여름 설악산에서 찍은 저희 남편과 아들이랍니다. 누가 부자지간이 아니랄까봐 앉은 자세가 똑같네요.
(조정미·서울시 동대문구 휘경동)
●접수: 디지털 사진은 이메일(album@seoul.co.kr), 인화사진(크기 10×15 이상)은 서울신문 편집국 사진부(우편번호 100-745 서울 중구 태평로 1가 25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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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희·서울시 마포구 아현동)
이게 바로 천사의 미소!
올해 여름 친척들과 함께 놀러간 해수욕장. 시원한 바닷바람을 쐬며 해맑게 웃는 사촌동생 다연이의 밝은 웃음에 온 가족이 행복한 추억을 만들었답니다.
(박주희·서울시 마포구 아현동)
(박주희·서울시 마포구 아현동)
오랜만에 사촌누나와 만나서 누가 더 높이 뛰나 시합하는 모습입니다. 열심히 뛰는 만큼 쑥쑥 자라서 착하고 바르게 자라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김일중·경기도 용인시 죽전동)
키,키,키 컸으면
오랜만에 사촌누나와 만나서 누가 더 높이 뛰나 시합하는 모습입니다. 열심히 뛰는 만큼 쑥쑥 자라서 착하고 바르게 자라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김일중·경기도 용인시 죽전동)
(조정미·서울시 동대문구 휘경동)
앉은 모습까지 ‘부전자전’
지난 여름 설악산에서 찍은 저희 남편과 아들이랍니다. 누가 부자지간이 아니랄까봐 앉은 자세가 똑같네요.
(조정미·서울시 동대문구 휘경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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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0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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