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과 함께하는 우리들의 앨범

G마켓과 함께하는 우리들의 앨범

입력 2007-09-29 00:00
수정 2007-09-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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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주말매거진 ‘We’는 독자들이 직접 참여해 만드는 우리들의 앨범을 온라인 마켓플레이스 G마켓(www.gmarket.co.kr)과 함께 진행합니다. 우리들의 앨범 상품이 상품권으로 지급됩니다.1등 15만원,2등 10만원,3등 5만원 등 G마켓 선물권을 ‘나의 쇼핑정보란’에서 G통장 현금잔고로 충전한 뒤, 원하는 상품을 구입하시면 됩니다. 자세한 사용방법은 G마켓 홈페이지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당첨자 정보는 매주 G마켓으로 전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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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누가 잘 자르나
누가누가 잘 자르나 생일날 형은 케이크를 못 자르게 되자 삐쳤고 주인공인 동생은 자르다가 졸고있네요.
(정다혜·전주 완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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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부터 발끝까지 사랑스러워
머리부터 발끝까지 사랑스러워 항상 무서웠던 남편의 눈빛이 아들 앞에선 너무나 아름다워보여요!
(박미영·서울 마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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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주인공처럼
드라마 주인공처럼 호주에 있을 때 찍은 사진인데, 호주엔 사진 찍기 좋은 장소가 많아요. 사진에 보이는 장소는 ‘미안한다 사랑한다’의 촬영장소입니다.
(박주희·서울 강북구 미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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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서울신문 편집국 사진부 (02)2000-9242



선물 받으실 분 : 1등 정다혜 2등 박미영 3등 박주희 (G마켓 회원으로 등록해야 상품을 수령할 수 있습니다.)
2007-09-29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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