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음> 16세의 소녀 입니다. 14세부터 불규칙한 월경이 시작 되었고 지금은 규칙적으로 모든 것이 정상이라 생각 됩니다. 그런데 약 6개월 전부터「닭벼슬」같은 것이 만져지며 색은 검붉은 색으로서 이상한것 같기에 요사이는 자주 만져보고 관찰하는데 지금은 가렵기도 하고 소변을 보고 나면 쓰라리기도 합니다.
이것이 이상한 병은 아닌지요.
<해답> 2차 성발육의 증상 자주 자극주지 말것
걱정이 되었겠읍니다만, 여자가 16세를 지나게되면 2차적인 성 특징이 나타나서 유방도 커지게되고 질에서도 소음순이 자라서 밖으로 돌출하게됩니다. 그것을 잘 모르게되면 병적인것이 아닌가 의심을 갖게 됩니다.
오히려 이상하게 여겨서 자주 자극을 주면「질염」이 생기게되어 가려울 경우도 있읍니다.
또「닭벼슬」같은 모양의 여성으로 나타나는 2차적인 성 발육의 일부 증상으로 알고 있으면 됩니다.
단 소변뒤 이상이 있다는 것은 전문의진찰이 필요하겠지요.
김희달 박사
[선데이서울 71년 1월24일호 제4권 3호 통권 제 120호]
이것이 이상한 병은 아닌지요.
<해답> 2차 성발육의 증상 자주 자극주지 말것
걱정이 되었겠읍니다만, 여자가 16세를 지나게되면 2차적인 성 특징이 나타나서 유방도 커지게되고 질에서도 소음순이 자라서 밖으로 돌출하게됩니다. 그것을 잘 모르게되면 병적인것이 아닌가 의심을 갖게 됩니다.
오히려 이상하게 여겨서 자주 자극을 주면「질염」이 생기게되어 가려울 경우도 있읍니다.
또「닭벼슬」같은 모양의 여성으로 나타나는 2차적인 성 발육의 일부 증상으로 알고 있으면 됩니다.
단 소변뒤 이상이 있다는 것은 전문의진찰이 필요하겠지요.
김희달 박사
[선데이서울 71년 1월24일호 제4권 3호 통권 제 12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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