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과 함께하는 우리들의 앨범

G마켓과 함께하는 우리들의 앨범

입력 2007-09-08 00:00
수정 2007-09-08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서울신문 주말매거진 ‘We’는 독자들이 직접 참여해 만드는 우리들의 앨범을 온라인 마켓플레이스 G마켓(www.gmarket.co.kr)과 함께 진행합니다. 우리들의 앨범 상품이 상품권으로 지급됩니다.1등 15만원,2등 10만원,3등 5만원 등 G마켓 선물권을 ‘나의 쇼핑정보란’에서 G통장 현금잔고로 충전한 뒤, 원하는 상품을 구입하시면 됩니다. 자세한 사용방법은 G마켓 홈페이지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당첨자 정보는 매주 G마켓으로 전달됩니다.
이미지 확대
할머니 이거 로션 아니지?     100일 사진 촬영 중에 시어머니께서 아이 얼굴에 케이크를 묻히자 울음을 터트렸어요!! 어리둥절한 표정의 저희 아이 귀엽죠?  (박미라, 서울시 마포구 망원동)
할머니 이거 로션 아니지?
100일 사진 촬영 중에 시어머니께서 아이 얼굴에 케이크를 묻히자 울음을 터트렸어요!! 어리둥절한 표정의 저희 아이 귀엽죠?
(박미라, 서울시 마포구 망원동)


이미지 확대
엽기적인 아빠 놀이공원에서 토끼 머리띠를 하고 좋아하는 저희 딸과 그 뒤에서 엽기적인 행동을 하고 있는 아이 아빠의 모습, 둘 다 사랑스럽죠?  (유미영, 서울시 서대문구 연희동)
엽기적인 아빠
놀이공원에서 토끼 머리띠를 하고 좋아하는 저희 딸과 그 뒤에서 엽기적인 행동을 하고 있는 아이 아빠의 모습, 둘 다 사랑스럽죠?
(유미영, 서울시 서대문구 연희동)


이미지 확대
택배 왔어요! 박스에서 노는 것을 너무나 좋아하는  사랑스러운 아들 주호예요. (김미경 인천시 부평구 십정2동)
택배 왔어요!
박스에서 노는 것을 너무나 좋아하는 사랑스러운 아들 주호예요.
(김미경 인천시 부평구 십정2동)


접수: 디지털 사진은 이메일(album@seoul.co.kr), 인화사진(크기 10×15 이상)은 서울신문 편집국 사진부(우편번호 100-745 서울 중구 태평로 1가 25번지)

문의: 서울신문 편집국 사진부 (02)2000-9242

선물 받으실 분 : 1등 박미라, 2등 김미경, 3등 유미영 (G마켓 회원으로 등록해야 상품을 수령할 수 있습니다.)


홍국표 서울시의원, 서울시 균형발전 조례 제정으로 강남북 격차 해소 나선다

서울시의회 홍국표 의원(도봉2, 국민의힘)이 대표를 맡고 있는 서울시의원 연구단체 민생의정연구회는 지난 22일 의원회관에서 ‘서울시 균형발전을 위한 도시산업생태계 조성 및 조례제정안에 관한 연구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홍국표 의원을 비롯해, 한성대학교 임승빈 특임교수, 성신여자대학교 채지민 교수, 건국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김미선 박사가 연구진으로 참여했으며, 자문위원으로는 성결대학교 임정빈 교수, 명지대학교 김영재 교수가 함께했다. 연구진은 1시간이 넘는 심도 깊은 논의 과정을 통해 서울시 도시산업생태계 실태 진단 및 자치구간 사회경제적 격차 분석, 고용 및 산업구조 현황 그리고 권역별 비교분석 결과, 강남북 간 격차가 심화되고 있음을 확인했다. 이를 바탕으로 연구진은 서울시 균형발전 전략으로서 조례안의 제개정을 제안하며, 기존 균형발전 조례와의 차별점을 명확히 했다. 특히 균형발전을 위한 예산확보를 위한 특별회계의 실질적 운영과 나아가 특별기금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특히 오세훈 시장이 최근 강조한 ‘강북전성시대’를 실질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법제도적 뒷받침, 예산 확보 방안을 비롯해 강북 투자 및 개발 의무화 방안 등 구체적인 실행 방안
thumbnail - 홍국표 서울시의원, 서울시 균형발전 조례 제정으로 강남북 격차 해소 나선다

협찬 : G마켓
2007-09-08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