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플러스] ‘SP JAM’ 첫 중국 수출

[게임플러스] ‘SP JAM’ 첫 중국 수출

입력 2007-07-28 00:00
수정 2007-07-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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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는 최근 중국 게임업체인 T2CN사와 온라인 스노 보드게임 ‘SP JAM’의 중국 퍼블리싱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 엔씨소프트가 캐주얼 게임을 해외에 수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달부터 공개시범서비스 중인 SP JAM은 간단한 조작만으로 다양한 스노 보드 기술을 구사할 수 있다. 연속해서 기술을 사용하면 스피드를 높일 수 있다.

2007-07-2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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