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생활의 지혜] 김치 국물을 양념장으로 입력 2007-02-16 00:00 수정 2007-02-16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life_old/2007/02/16/20070216008006 URL 복사 댓글 0 이미지 확대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넓은 전골냄비 등에 콩나물과 삼겹살을 켜켜이 깔고 김치 국물과 신 김치를 얹은 다음 쪄 먹으면 삼겹살 구이와는 다른 부드럽고 얼큰한 맛이 난다. 또 볶음밥이나 생선 조림에 넣으면 다른 양념을 줄일 수 있고 칼칼한 맛이 좋다. 2007-02-16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