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봄 랑콤이 제안하는 메이크업은 아기천사의 귀환을 모티브로 한 ‘팝 셰럽(Pop Cherub)’이다.
랑콤의 메이크업 크리에이터 구치 웨스트만 빌이 제안하는 팝 셰럽은 로맨틱한 고전미와 현대적 감각이 조화를 보여주는 컬렉션으로 사랑스러운 엔젤룩을 표방하고 있다.
계속되는 ‘쌩얼’ 열풍에 맞춰 얼굴 표현은 더욱 투명하고 창백하게 연출한다. 메탈릭 소재의 유행에 따라 눈매에는 은은하게 반짝이는 펄감을 주며, 볼륨감 있는 선홍빛 입술 연출이 포인트다. 아기천사와 같은 피부 표현을 위해 글로시한 질감의 제품들을 사용하면 좋다.
2007-02-01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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