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고혈압학회는 제6회 고혈압 주간을 맞아 12월1일 서울 종로구민회관에서 기념식과 함께 시민강좌를 갖는다. 강좌에서는 전문의들이 나서 올바른 고혈압 관리와 치료법, 그릇된 고혈압 상식들을 설명하고, 검진과 함께 진료 상담도 무료로 제공하게 된다. 한편 학회는 그룹 신화의 ‘앤디’를 제6회 고혈압 주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02)3444-6178.
2006-11-30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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