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천득 선생님의 수필집이 일본 아루쿠출판사(ALC)에서 지난 9월 18일 출간되었습니다.
한국의 국민적인 작가로 세대를 초월해서 사랑받고 있다고 선생님을 소개하고 있으며 수필집에는 선생님의 주옥같은 에세이 16편을 담고 있습니다.
아사코와의 만남에 대한 그린 [인연]은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한 글이라는 설명과 간결하고 수려한 문체의 선생님의 작품은 한국어 독해를 하기에 최고의 소재라고 덧붙이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문학의 매력을 그대로 살리기 위해 한일 대역판으로 만들었다는군요.
’아사코처럼 어리고 귀여운 꽃’ 으로 묘사된 스위트피를 종달새가 물고 있는 예쁜 표지가 인상적입니다.
한국의 국민적인 작가로 세대를 초월해서 사랑받고 있다고 선생님을 소개하고 있으며 수필집에는 선생님의 주옥같은 에세이 16편을 담고 있습니다.
아사코와의 만남에 대한 그린 [인연]은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한 글이라는 설명과 간결하고 수려한 문체의 선생님의 작품은 한국어 독해를 하기에 최고의 소재라고 덧붙이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문학의 매력을 그대로 살리기 위해 한일 대역판으로 만들었다는군요.
’아사코처럼 어리고 귀여운 꽃’ 으로 묘사된 스위트피를 종달새가 물고 있는 예쁜 표지가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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