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꿈을 키워주는 씨앗 비타민
아이들이 스스로를 관리할 수 있는 생활습관과 올바른 마음자세를 기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주변 실제 인물들의 일화를 통해 어떤 어른이 될지 고민하고 그 답을 찾도록 돕는다. 매주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결과를 확인하면서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위해 마음을 다지고, 반성하고, 실천할 수 있는 코너도 마련돼 있다. 큰나.8500원.
●엄마의 말이 아이의 미래를 결정한다
평범한 전업주부인 저자가 공부도 뒤처지고 발달도 늦은 아들을 글로벌 금융전문가로 키운 방법을 소개한 자녀교육서다. 자신의 경험을 통해 자녀와 긍정적인 대화와 긍정적인 암시의 효과를 강조한다. 자녀를 행복한 인재로 키우기 위해 뭘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자세히 알려준다. 자녀 성적 올리기에만 급급한 부모들이 새겨듣고 한번쯤 실천해볼 만하다. 북섬.9800원.
●개구리성
어린이를 위한 판타지 철학 동화. 어려운 철학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 써 인기를 모았던 ‘소피의 세계’의 작가 요슈타인 가아더가 썼다. 주인공 크리스토퍼가 이상한 나라를 여행하면서 우여곡절을 거친 끝에 삶의 지혜를 얻는다는 내용이다. 현암사.9800원.
김재천기자 patrick@seoul.co.kr
2006-10-05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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