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경영의 모범 사례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세종대왕의 치세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세종실록학교’가 개설된다.
한국학중앙연구원 세종국가경영연구소(소장 정윤재 교수)는 국립중앙박물관에서 23일부터 매주 수요일마다 세종실록학교를 연다고 밝혔다. 모두 6주간의 과정으로 세종실록을 전문적으로 연구해온 김영수·박현모 박사를 통해 세종시대 교육·정치·외교·법 등을 현대적 관점에서 새롭게 재조명해 본다.
장소를 국립중앙박물관으로 정한 것은 강의 내용과 연관지어 박물관을 관람할 수 있는 과정도 마련해서이다.14일까지 이메일로만 참가신청을 받는다.(031)708-5281.
2006-08-12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금메달 딴 뒤 지퍼 훌렁” 브래지어 노출한 레이르담…“15억 추가 수익”[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8/SSC_2026021806542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