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일 무장투쟁을 한 애국지사 박성일 선생이 16일 숙환으로 별세했다.81세.
평북 운산에서 태어난 선생은 광복군에 입대, 무장투쟁을 했다. 정부는 선생의 공훈을 기려 1963년 대통령 표창을,199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각각 수여했다.
빈소는 아주대학교병원 장례식장. 장지 대전국립묘지 애국지사 제3묘역, 발인 18일 오전 10시 (031)219-4118.
2006-07-17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