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교류협회(회장 김한규 전 총무처장관)는 12일부터 16일까지 중국 베이징과 네이멍구 후허하오터에서 중국인민외교학회와 공동으로 한·중 여성지도자 포럼을 연다. 한국측에선 이은영·김애실 의원과 서명선 한국여성개발원장등이 참석한다.
2006-07-12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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