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은 버거씨병과 하지동맥폐색증 등 허혈성 혈관질환을 줄기세포 이식을 통해 치료하기 위한 ‘줄기세포클리닉’을 10일 개설한다. 병원 측은 환자 자신에게서 추출한 줄기세포를 이용해 버거씨병을 치료하는 성과를 거둔 혈관외과 김동익 교수를 줄기세포클리닉 책임 교수로 지정했다.
2006-07-1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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