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원장 성상철)은 27일 오후 4시 임상의학연구소 강당에서 ‘흉부외과 해외의료봉사활동 보고회’를 연다. 흉부외과는 1999년부터 매년 2∼3회씩 중국의 옌볜과 하얼빈 등에 의료진을 파견하여 심장수술을 해오고 있다.
2006-06-27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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