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어린이박물관은 6월 한달 동안 어린이들이 직접 악기를 만들거나 음악 관련 직업을 경험해 보는 이색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6월 첫째·둘째 주말에는 3층 어린이방송국에서 익숙한 동요의 가사를 부분적으로 바꿔 노래를 직접 불러보는 ‘노래는 내 친구’, 다양한 동물의 모습을 그린 후 그 동물의 소리에서 연상되는 악기를 찾아서 연주하는 ‘악기 동물원’ 등 아이들이 직접 연주하고 상상하는 재미난 음악 교실이 인기다.(02)2143-3600,www.samsungkids.org.
2006-06-01 3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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