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증현 금융감독위원장은 10일 미국 워싱턴을 방문하기 위해 출국한다. 벤자민 버냉키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 크리스토퍼 콕스 미 증권거래위원회(SEC) 의장 등을 만나 양국간 금융감독협력 강화를 논의할 예정이다. 이어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리는 통합감독기구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다.
2006-05-10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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