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제조된 컬러렌즈 2종이 세균오염 등으로 위험하다는 판정을 받았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18개 컬러렌즈를 수거해 품질검사를 실시한 결과 2개 제품이 부적합한 것으로 나타나 회수 및 폐기 조치했다. 해당 제품은 지앤지콘택트렌즈의 ‘G&G BT’와 다본콘택트의 ‘AURORA DIVA’ 2개 제품이다.
2006-05-01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5만전자 때 샀다”…‘삼성맨 아내’ 이현이, 추정 수익률 400%↑ ‘대박’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8/SSC_20260818171609_N2.jpg.webp)
![thumbnail - 제니, 노출 영상 퍼지자 결국…“선처 없다” 법적 대응 나섰다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4/09/06/SSC_2024090617294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