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13일 김범일 전 대구시 정무부시장을 5·31지방선거 대구시장 후보로 선출했다.
경선에서 김 후보는 전체 유효투표 수 1611표 중 57.7%인 929표를 얻어,414표(25.7%)와 268표(16.6%)를 각각 득표한 서상기 의원과 신주식 전 CJ그룹 부사장을 따돌렸다.
박지연기자 anne02@seoul.co.kr
2006-04-1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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