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이종철 원장은 “앞으로 인턴(수련의)과 레지던트(전공의) 선발 과정에서 봉사활동 경력이 없는 지원자는 채용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 원장은 최근 기자 간담회에서 “의사는 무엇보다 인성이 중요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에 따라 삼성서울병원측은 이같은 인사 기준을 인사위원회에서 적극 검토해 이르면 내년 인턴 선발 때부터 관련 기준을 적용할 방침이다.
2006-03-2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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