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생활의 지혜] 더이상 쓰지 않는 비디오 케이스는 입력 2006-03-21 00:00 수정 2006-03-21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life_old/2006/03/21/20060321008019 URL 복사 댓글 0 서랍 속에 들어갈 깊이로 잘라 칸막이용으로 쓸 수 있다. 책상 서랍에는 서류 정리용으로, 부엌장에는 수저·나이프 등을 넣어, 신발장에는 구둣솔, 구두약 등을 둔다. 2006-03-21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