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16회 서울국제판촉물 및 생활용품전에는 아이와 함께하는 가구 DIY 체험전시관이 마련된다. 연필꽂이부터 책장이나 의자까지 자신이 만들고 싶은 것을 톱과 망치 등 도구를 이용해서 자신이 직접 만들어 보는 행사로 아이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전 세계 20여개국 450개사의 판촉물과 생활용품이 한자리에 모이는 이 행사장에서는 갖가지 독특한 아이디어의 제품을 볼 수도 있다.
2006-02-16 3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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