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에서 경품을 펑펑 쏩니다~

WE에서 경품을 펑펑 쏩니다~

입력 2006-01-26 00:00
수정 2006-01-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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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만난 가족, 친지 건강은 챙겨 보셨어요? 몸과 마음이 모두 부자여야 진짜 행복한 부자가 될 수 있죠. 건강한 한해를 위해 도전해 보세요.

이번 주말매거진 We의 설 특집호에서 마음에 드는 사진을 엽서에 붙여 보내 주세요. 추첨을 통해 5분께는 강원생물(www.nuemaeul.com)과 강원대 영양과학연구소가 산학협력으로 개발한 ‘당&당누에버섯’(90포·19만 8000원 상당)를,3분께는 콩예원(www.congyewon.com)에서 청국장세트(2만 6000원)를 드립니다. 청국장이 몸에 좋은 건 다 아시죠? 동충하초 비법으로 만든 누에버섯을 넣은 당&당누에버섯은 인진쑥, 메밀 등을 활용해 만들어 건강에 좋습니다. 원천재배기술로 특허를 획득하고, 미국식품의약국(FDA), 일본후생성으로부터 안전성 승인을 받았습니다. 특히 혈당강하에 효과가 있답니다.

■ 보내실 곳 (100-745)서울시 중구 태평로 1가 25 서울신문사 편집국 WE팀

■ 마감 2월6일 오후 6시 도착분까지. 당첨자 발표는 9일자.(전화번호를 반드시 적어주세요.)

●101호 정답은

(3), (4)번

●101호 당첨자는요

오현주 서울시의원 “특사경 KICS 의무화… 이행 대책은 어디에”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이 정식 출범하는 등 2일을 기점으로 형사사법 체계 전반의 대대적인 개편이 이뤄졌다. 이에 오현주 서울특별시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특별사법경찰(특사경)에 부과된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 기록 및 등재 의무가 원활히 이행되려면, 정부 차원의 법적 활용 근거 신설과 함께 세부적인 시스템 작동 방식 및 예산 분담책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이 오현주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를 살펴보면, 서울시를 비롯한 10개 광역지자체 특사경 실무협의체는 지난 9월 10일 공동명의로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 국가 구축 및 관리에 관한 건의서’를 법무부에 전했다. 그러나 한 달 가까이 지난 2일 현재까지 정부 측으로부터 공식적인 답변을 듣지 못한 상황이다. 해당 건의서의 주된 내용은 특사경이 KICS를 정상적으로 운용할 수 있도록 법률상 형사사법업무 처리기관 범주에 이들을 명시하는 법적 토대를 마련하는 한편, 기존 법무부 KICS 접근 권한을 특사경까지 확대하거나 국가가 주도하여 통합 시스템을 직접 구축 및 관리해 달라는 요구를 담고 있다. 개정 형사소송법 제199조의2는 사법경찰관리 등이 수사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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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수지(서울 관악), 홍인기(경기 고양), 주미경(서울 강서)
2006-01-26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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