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에서 경품을 펑펑 쏩니다~

WE에서 경품을 펑펑 쏩니다~

입력 2006-01-12 00:00
수정 2006-01-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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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이 열흘이 훌쩍 지났습니다. 새 날 맞이 새 각오는 잘 지키고 있나요? 모든 일에 ‘시험운영’ 기간이 있듯,‘작심삼일’이라고 실망하지 말고 꾸준히 이뤄가도록 해보세요. 마음의 여유를 잃지 마시고요.

피부에도 여유를 주시라고 We와 리벨로에스테틱이 준비했습니다. 오른편 작은 그림조각 중에서 위의 큰 그림과 다른 조각을 엽서에 붙여 보내주세요.3분을 뽑아 리벨로에스테틱(02-3442-3250,www.rebellobeauty.co.kr)에서 스킨케어 프로그램 이용권(15만원 상당)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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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실 곳 (100-745)서울시 중구 태평로 1가 25 서울신문사 편집국 We팀

마감 23일 오후 6시 도착분까지. 당첨자 발표는 26일자.

(전화번호를 반드시 적어 주세요.)

99,100호 당첨자는요

99호 정답은

(1), (3)번

99호 당첨자는요

비타천플러스는 이수경(경남 창원), 서천구(인천 동구)

100호 정답은

(4)번

100호 당첨자는요

리벨로에스테틱은 이종순(서울 강동), 김영자(서울 성북)

비타천플러스는 박태순(대전 서구), 박상길(경기 용인)

임춘대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장, 제4회 서울퀀텀 포럼 참석 및 축사

서울시의회 임춘대 기획경제위원장(송파3, 국민의힘)은 지난 25일 SETEC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4회 서울퀀텀플랫폼 포럼’에 참석해 서울의 미래 경쟁력을 결정지을 양자 산업 생태계 조성에 강력한 지원 의지를 밝혔다. 서울시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한국양자정보학회(QISK)가 공동 주최한 이번 포럼은 ‘양자전환(QX, Quantum Transformation)’을 주제로 양자기술의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AI, 금융, 바이오 등 첨단 산업과의 공존 및 융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포럼에는 임 위원장을 비롯해 양자기술 분야 전문가, 관계기관 및 기업인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조강연과 산업별 발제, 전문가 패널 토의와 퀀텀테크 전시 순으로 진행됐다. 임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지금 우리는 디지털 전환을 넘어 모든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꿀 양자전환의 문턱에 서 있다”며 “지난 세 차례의 포럼이 양자 시대의 변화와 생태계 육성 방안을 논의해 왔다면, 이제는 미래 첨단산업과 어떻게 융합할 것인지 구체적인 청사진을 그려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이어 “특히 양자 컴퓨팅 기술의 상용화와 산업 생태계 조성은 서울의 미래 경쟁력을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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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예원청국장은 안주희(전북 남원), 방옥희(서울 강서)
2006-01-12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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