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에서 경품을 펑펑 쏩니다~

WE에서 경품을 펑펑 쏩니다~

입력 2005-12-15 00:00
수정 2005-12-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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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 하나하나가 관심의 대상이 되는 귀여운 배우 문근영양이네요. 이번에 성균관대 수시입학 전형에 합격했다죠. 문근영양의 웃는 얼굴이 더욱 화사해 보이는 건 힘겨운 고3 시절을 잘 버티고 합격의 영광을 안았기 때문일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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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을 찾아라
문근영을 찾아라
큰 그림 속에 있는 문근영양의 얼굴을 전부 오려 엽서에 붙여 보내주세요.2분을 뽑아 비타민을 충전할 수 있는 ‘비타천플러스 1박스’(250㎖ 36팩·5만 4000원)를 보내 드립니다. 우리도 활짝 웃을 수 있는 날을 위해 모두 힘차게, 파이팅입니다∼!

■ 보내실 곳 (100-745)서울시 중구 태평로 1가 25 서울신문사 편집국 We팀

■ 마감 12월26일 오후 6시 도착분까지. 당첨자 발표는 29일자.

(전화번호를 적지 않으면 배송이 되지 않습니다.)

◆ 96호 당첨자는요●96호 정답은

(1)번

●당첨자는

오현주 서울시의원 “특사경 KICS 의무화… 이행 대책은 어디에”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이 정식 출범하는 등 2일을 기점으로 형사사법 체계 전반의 대대적인 개편이 이뤄졌다. 이에 오현주 서울특별시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특별사법경찰(특사경)에 부과된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 기록 및 등재 의무가 원활히 이행되려면, 정부 차원의 법적 활용 근거 신설과 함께 세부적인 시스템 작동 방식 및 예산 분담책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이 오현주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를 살펴보면, 서울시를 비롯한 10개 광역지자체 특사경 실무협의체는 지난 9월 10일 공동명의로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 국가 구축 및 관리에 관한 건의서’를 법무부에 전했다. 그러나 한 달 가까이 지난 2일 현재까지 정부 측으로부터 공식적인 답변을 듣지 못한 상황이다. 해당 건의서의 주된 내용은 특사경이 KICS를 정상적으로 운용할 수 있도록 법률상 형사사법업무 처리기관 범주에 이들을 명시하는 법적 토대를 마련하는 한편, 기존 법무부 KICS 접근 권한을 특사경까지 확대하거나 국가가 주도하여 통합 시스템을 직접 구축 및 관리해 달라는 요구를 담고 있다. 개정 형사소송법 제199조의2는 사법경찰관리 등이 수사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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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동현(강원 강릉), 김보채(경기 광명)
2005-12-15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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