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에서 경품을 펑펑 쏩니다~

WE에서 경품을 펑펑 쏩니다~

입력 2005-12-15 00:00
수정 2005-12-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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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 하나하나가 관심의 대상이 되는 귀여운 배우 문근영양이네요. 이번에 성균관대 수시입학 전형에 합격했다죠. 문근영양의 웃는 얼굴이 더욱 화사해 보이는 건 힘겨운 고3 시절을 잘 버티고 합격의 영광을 안았기 때문일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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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을 찾아라
문근영을 찾아라
큰 그림 속에 있는 문근영양의 얼굴을 전부 오려 엽서에 붙여 보내주세요.2분을 뽑아 비타민을 충전할 수 있는 ‘비타천플러스 1박스’(250㎖ 36팩·5만 4000원)를 보내 드립니다. 우리도 활짝 웃을 수 있는 날을 위해 모두 힘차게, 파이팅입니다∼!

보내실 곳 (100-745)서울시 중구 태평로 1가 25 서울신문사 편집국 We팀

마감 12월26일 오후 6시 도착분까지. 당첨자 발표는 29일자.

(전화번호를 적지 않으면 배송이 되지 않습니다.)

◆ 96호 당첨자는요96호 정답은

(1)번

당첨자는

이상훈 서울시의원 “서울의 뿌리 산업, 도시형 소공인이 다시 뛰는 서울 만든다”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이상훈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북2)은 지난 25일 중구 구민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2026 서울 도시형 소공인의 날 선포식’에 참석해 서울의 뿌리 산업으로 지정된 5대 도심 제조업(봉제·기계·금속·수제화·주얼리)의 현안을 공유하고 미래 비전 수립을 위한 방안 마련에 나섰다. (사)전국도시형소공인연합회 서울지부가 주최·주관하고 전태일기념관 등이 후원한 이번 행사는 뛰어난 기술력을 보유하고도 영세한 규모와 사회적 저평가로 인해 어려움을 겪어온 소공인들을 ‘서울의 뿌리 산업 주체’로 선포하고 이들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선포식은 ‘서울시 도시형소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에 근거해 추진됐으며 주요 프로그램으로 ▲소공인 정책 간담회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지원사업 설명회 ▲서울 도시형 소공인의 날 추진 행사 등이 진행됐다. 이 의원은 이날 행사에서 고금리와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소공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도심 제조업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특히 서울의 5대 도심 제조업인 봉제, 기계, 금속, 수제화, 주얼리 산업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업종별 특화된 생애주
thumbnail - 이상훈 서울시의원 “서울의 뿌리 산업, 도시형 소공인이 다시 뛰는 서울 만든다”

원동현(강원 강릉), 김보채(경기 광명)
2005-12-15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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