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군에서만 모집하며 35개 모집단위에 1355명을 선발한다. 일반전형과 사회기여자 및 소녀가장, 농어촌학생, 특수교육 대상자 등 3개의 특별전형으로 이뤄져 있다.
일반전형은 1단계에서 수능만으로 모집인원의 50%를 우선 선발하며, 자연과학대와 공과대는 모집인원의 20%를 수리와 과학탐구 영역을 합산한 성적순으로 우선 선발한다.2단계에서는 나머지 인원을 학생부와 수능 각각 48∼50%, 논술(인문계열) 3∼4%, 사범대학의 경우 면접 1%로 선발한다. 예체능 계열은 단계별 전형을 통해 20∼50%의 학생을 실기와 수능 성적을 고려해 우선 선발하며, 나머지 정원은 실기와 수능·학생부를 모두 반영한다.
수능은 백분위 성적을 활용한다. 인문계열은 언어·수리 ‘가’ 또는 ‘나’·외국어·탐구의 4개 영역을 같은 비율로 반영한다. 자연계열 모집단위 중 자연과학대, 공과대, 약학과는 수리 ‘가’와 과탐을 35%씩 반영하고, 언어·외국어 중 선택한 1개 영역을 30% 반영한다. 학생부는 평어를 활용하며 출결·봉사활동 등 비교과 영역도 포함된다.
사회기여자 및 소녀가장 등 3개 특별전형은 전형별 지원자격 및 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된다.
박동숙 입학처장
일반전형은 1단계에서 수능만으로 모집인원의 50%를 우선 선발하며, 자연과학대와 공과대는 모집인원의 20%를 수리와 과학탐구 영역을 합산한 성적순으로 우선 선발한다.2단계에서는 나머지 인원을 학생부와 수능 각각 48∼50%, 논술(인문계열) 3∼4%, 사범대학의 경우 면접 1%로 선발한다. 예체능 계열은 단계별 전형을 통해 20∼50%의 학생을 실기와 수능 성적을 고려해 우선 선발하며, 나머지 정원은 실기와 수능·학생부를 모두 반영한다.
수능은 백분위 성적을 활용한다. 인문계열은 언어·수리 ‘가’ 또는 ‘나’·외국어·탐구의 4개 영역을 같은 비율로 반영한다. 자연계열 모집단위 중 자연과학대, 공과대, 약학과는 수리 ‘가’와 과탐을 35%씩 반영하고, 언어·외국어 중 선택한 1개 영역을 30% 반영한다. 학생부는 평어를 활용하며 출결·봉사활동 등 비교과 영역도 포함된다.
사회기여자 및 소녀가장 등 3개 특별전형은 전형별 지원자격 및 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된다.
박동숙 입학처장
2005-12-15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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