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입 정시모집 지원 전략] 건국대학교

[대입 정시모집 지원 전략] 건국대학교

입력 2005-12-15 00:00
수정 2005-12-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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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다군 분할모집으로 서울캠퍼스 1965명, 충주캠퍼스 1215명을 선발한다. 가군에서 서울캠퍼스는 12개 단과대 761명을 수능성적만으로 뽑는다. 다만 예술문화대 의상·텍스타일학부는 수능 60%, 학생부 40%를 각각 반영한다. 충주캠퍼스는 디자인조형대 133명을 실기 60%, 수능 30%, 학생부 10%로 선발한다. 디자인학부 20명만을 뽑는 나군에서는 수능 30%, 실기 70%를 반영한다.

다군에서는 2244명을 모집한다. 서울캠퍼스 인문계는 수능 57%, 학생부 40%, 논술 3%를 반영하며, 자연계 6개 단과대는 수능 60%, 학생부 40%로 선발한다. 다만 일어교육과와 수학교육과, 교육공학과는 모집인원의 6배수를 수능만으로 뽑은 뒤 2단계에서 수능 50%, 학생부 40%, 면접·구술 5%, 교직적성·인성검사 5%로 뽑는다. 또 수의예과는 수능으로 5배수를 추린 뒤 학생부 45%, 수능 50%, 면접·구술 5%로 뽑는다. 예술문화대는 학생부 20∼30%, 수능 30∼70%, 실기 30∼70% 등 모집단위별로 전형이 다르다. 충주캠퍼스는 학생부 40%, 수능 60%를 적용한다. 원서는 24∼28일 인터넷 접수한다.

한성일 입학처장

2005-12-15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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