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 안달훈 6단 ●흑 원성진 6단
제6보(71∼84) 흑 71로 백 한점을 제압하면서 백돌을 끊자고 한 장면부터 다시 살펴보자. 사실 대국자의 입장에서 볼 때 이런 수를 두는 사람은 더 없이 기분 좋고, 당하는 사람은 매우 기분 나쁘다.
참고도1
참고도2
이렇게 돼서는 단번에 역전. 초반 포석의 실패를 딛고 흑이 앞서 나가기 시작했다.
유승엽 withbdk@naver.com
2005-11-22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