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 안달훈 6단 ●흑 원성진 6단
제6보(71∼84) 흑 71로 백 한점을 제압하면서 백돌을 끊자고 한 장면부터 다시 살펴보자. 사실 대국자의 입장에서 볼 때 이런 수를 두는 사람은 더 없이 기분 좋고, 당하는 사람은 매우 기분 나쁘다.
참고도1
참고도2
이렇게 돼서는 단번에 역전. 초반 포석의 실패를 딛고 흑이 앞서 나가기 시작했다.
유승엽 withbdk@naver.com
2005-11-22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