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에서 경품을 펑펑 쏩니다~

WE에서 경품을 펑펑 쏩니다~

입력 2005-09-29 00:00
수정 2005-09-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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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물감이 뚝뚝 묻어 나올 것 같은 가을 하늘을 바라보고 있으면 ‘언젠가 한번은 날아보리라.’라는 마음이 가득해집니다.

이렇게 행글라이더를 타고 하늘을 날자면 엄청난 체력이 필요합니다. 이번 주도 어김없이 여러분의 건강을 위해 비타천플러스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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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의 작은 그림조각 중 큰 그림과 다른 조각을 찾아 엽서에 붙여 보내주세요. 추첨을 통해 5분께 ‘비타천플러스 1박스’(100병·5만원 상당)를 보내 드립니다.

보내실 곳 (100-745)서울시 중구 태평로 1가 25 서울신문사 편집국 We팀(성명, 우편번호를 포함한 주소, 전화번호 반드시 기재)

마감 10월10일 오후 6시 도착

◆85,86호 당첨자 85호

이은경(서울 양천), 왕도경(서울 금천구), 김윤희(서울 강서), 우현석(서울 송파), 김진형(인천 계양), 박경옥(서울 강남), 강지민(경기 고양)이형경 (서울 광진), 이승훈(서울 동대문)김정기(경기 고양)

86호

최종순(서울 구로), 김미숙(강원 춘천), 한영희(서울 강서)반혜정(경남 양산), 이순주(서울 동작)



결혼이야기 당첨자

●촬영권은 박광수·김일심씨, 롯데월드 자유이용권 임광욱·시정인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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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29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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