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간학회(회장 서동진)는 오는 10월20일 제6회 간의 날을 맞아 ‘간염, 그 후 나의 삶’을 주제로 한 수기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전에는 간염 환자는 물론 가족 및 제3자를 통해서도 응모할 수 있으며 오는 30일까지 접수한다. 수기는 A4 용지 5장 이내 분량으로, 간염 발견 이후 겪은 좌절과 극복 등의 사연을 담아야 한다. 학회는 최우수작 1편(상금 300만원), 우수작 2편(상금 각 100만원), 가작 3편(상금 각 50만원)을 뽑아 간의 날 기념식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문의(대한간학회 e메일)kasl@kams.or.kr
2005-09-0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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