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아시아태평양지역 법률가 회의(한국조직위원회 조직위원장 최병무 변호사)가 2∼3일 건국대 새천년기념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된다.‘아시아 지역의 평화와 공존’,‘인권연대’라는 두 가지 주제로 열리는 이 회의에는 미국, 중국, 일본, 인도 등 20여개국 250여명의 법률가 및 교수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2005-09-02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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