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에서 경품을 펑펑쏩니다~

WE에서 경품을 펑펑쏩니다~

입력 2005-09-01 00:00
수정 2005-09-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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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많이 선선해졌죠? 큰 비가 한차례 내리면 바야흐로 가을이 온다는군요. 시원한 바람이 부는 이번 가을에 운동을 한번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요. 더운 여름을 나느라 퍼질대로 퍼진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추슬러보세요.

큰 그림 중 일부를 오려 정답과 함께 엽서로 보내주세요. 추첨을 통해 흥겨운 노래를 들으며 운동하시라고 한분께 레인콤의 신제품 ‘아이리버 T10’(256MB·15만 9000원)을 드립니다. 또 다섯분께는 비타민을 충전할 수 있는 동화약품의 ‘비타천플러스 1박스’(100병·5만원 상당)를 보내 드립니다. 좋은 분들과 함께 나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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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실 곳:(100-745)서울시 중구 태평로 1가 25 서울신문사 편집국 We팀

마감:9월13일 오후 6시 도착분까지. 당첨자 발표는 9월15일자

◆82호 당첨자는요●82호 정답은 (2),(4)번.

●아이리버 MP3:이정운(광주 남구)

●리클라이브 운동복:김태화(경북 상주), 배현경(서울 동작), 한진희(서울 종로), 이미지(서울 양천), 이경은(경기 파주)

이종배 서울시의원 “마약 용어 일상화 방치 안 돼… 실질적 제한 위한 법 개정 건의할 것”

서울특별시의회 마약퇴치 예방교육 특별위원회 이종배 위원장은 13일 서울시 마약대응팀과 외식업위생팀으로부터 ‘마약류 상호·상품명 사용 문화 개선’ 추진 현황과 향후 사업 방향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서울시는 「식품표시광고법」과 「마약류 상품명 사용 문화 개선 조례」에 따라 2023년 5월 기준 마약류 상호를 사용하던 음식점 37개소 중 26개소의 상호를 변경하도록 계도해 현재 11개소가 남아 있는 상황이라고 보고했다. 이 중 8개소는 전국 단위 체인점으로 식약처가 홍보·계도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영업 신고·명의 변경 시 마약 상호 사용 제한을 권고하고 법정 위생 교육 관련 내용을 포함해 연간 약 10만명의 영업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간판(최대 200만원), 메뉴판(최대 50만원) 등 변경 비용도 식품진흥기금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약대응팀은 청소년들의 SNS 기반 마약 접촉을 차단하기 위한 온라인 감시 활동 현황도 함께 설명했다. 시는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 SNS상에서 마약류 판매 의심 게시글을 상시 점검해 위반 여부를 확인한 뒤 방송통신미디어심의위원회에 차단을 요청하고 있으며 2025년 총 3052건, 2026년 2월 현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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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10은 6만 5000컬러 1인치 LCD 화면으로 다양한 색상으로 음악을 즐길 수 있는 패션 MP3플레이어입니다. AA 배터리 하나로 최장 53시간 연속재생이 가능하고 아이리버 매니저와 UMC(이동식디스크)펌웨어를 구분없이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죠.
2005-09-01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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