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S 설립자이자 초대 사장인 감의도(사진 위·외국 이름 에드워드 오토 디캠프) 목사가 외국인으로는 처음으로 ‘방송인 명예의 전당’에 오른다.
한국방송영상산업진흥원(원장 유균)은 19일 ‘제5회 방송인 명예의 전당’ 헌정자로 감 목사와 장종선(사진 아래) 전 동양방송 이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한국방송영상산업진흥원(원장 유균)은 19일 ‘제5회 방송인 명예의 전당’ 헌정자로 감 목사와 장종선(사진 아래) 전 동양방송 이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2005-07-20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