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은 지난해 북한의 조선의학협회와 체결한 평양의료협력센터 건립지원 협약에 따라 최근 나눔인터내셔날을 통해 의료장비관리동 건립에 필요한 기초공사용 물자 23종(미화 1만 2600달러 상당)을 인천항에서 선적, 탁송했다. 평양 만경대구역 축전1동에 5000㎡ 규모로 건립되는 센터는 오는 7월 완공 예정이며, 서울대병원 측은 다음달 중 본공사 물자를 다시 탁송할 계획이다.
2005-05-2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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