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생리통 치료에 효과적인 일반의약품 ‘부코스판 플러스’를 최근 출시했다. 이 약의 주요 성분은 호주산 천연식물인 다투라 잎에서 추출한 ‘히오신’(Hyoscine)으로, 생리 시작 1∼2일 전부터 2∼3일간 복용하면 생리통을 진정시킬 수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2005-05-1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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