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엘은 그동안 국내 시장에서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과 공동 마케팅을 펼쳤던 발기부전치료제 ‘레비트라’를 단독 판매하기로 했다. 이번 판매권 이관을 위해 바이엘은 GSK에 2억800만 유로를 지불하기로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2005-01-1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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