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빙 A to Z]당구하기 전 스트레칭

[웰빙 A to Z]당구하기 전 스트레칭

입력 2004-12-02 00:00
수정 2004-12-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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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구는 다른 운동에 위해 활동적이지 않지만 집중력이 필요한 만큼 목과 어깨가 뭉치기 쉽다. 따라서 이 부분의 스트레칭은 필수다.

도움말 임정숙 사단법인 한국생활체육지도자협회(www.ekasi.or.kr,362-0120)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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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1)제자리에 서서 가슴이(갈비뼈)이 열리도록 호흡을 크게 들이쉬고 내쉬기를 4∼5회 정도 반복하자.

그림 2)손등이 위로 오도록 한 다음 당구 채를 어깨 넓이로 잡는다.

그림 3)그림 2에서 팔을 쭉 펴서 오른손이 위로 오도록 직선을 만들어 손목과 어깨 부위를 틀어준 다음 4∼10초 정도 유지하자.위쪽 손의 어깨가 올라가지 않도록 주의한다.

그림4) 그림 3과 동일한 방법으로 팔을 바꿔 스트레칭하고 가볍게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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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1) 다리를 넓게 벌리고 서서 두 손은 당구대를 잡는다.

그림2) 그림 1에서 상체를 숙여 팔을 쭉 뻗는다.팔,어깨,등,허리,히프까지 스트레칭이 되는 동작으로 등이 굽지 않게 주의하면서 5∼6초 정도 정지한다.

그림3) 그림 2에서 오른쪽 다리의 무릎을 구부린다.히프부터 허벅지,종아리,발목까지 스트레칭된다.

그림4) 그림 3에서와 동일한 자세로 반대도 실행한다.
2004-12-0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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