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 대입 정시모집 요강] 80개大 참가 ‘대입정보박람회’ 새달 2일부터 서울 코엑스서

[2005 대입 정시모집 요강] 80개大 참가 ‘대입정보박람회’ 새달 2일부터 서울 코엑스서

입력 2004-11-26 00:00
수정 2004-11-26 07:08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다음달 2∼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도양홀에서 전국 80개 4년제 주요 대학이 참가하는 ‘2005 대학입학정보박람회’를 개최한다.

박람회에 참가하는 대학은 독자적인 부스를 마련하고 지도교수·입시담당자·대학 재학생들이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입학 정보를 제공하고 직접 상담도 해준다.

박람회장에 설치되는 대입정보종합검색시스템에서는 전국 202개 4년제 대학의 입학, 학문분야, 진로 등에 관한 정보를 검색할 수 있다.

또 대교협 진학정보센터의 ‘대학입학상담교사단’이 상담 부스를 설치하고 진학 상담을 실시한다.

입장료는 개인 및 일반 관람 1000원, 교사가 인솔하는 학생들의 단체 관람은 사전예약자에 한해 무료다. 자세한 내용은 www.kcue.or.kr에 접속하거나 (02)780-5567,7941번으로 문의하면 된다.

윤수혁 서울시의원, 남산타운어린이집 인근 노후 데크 신속 보수 요청

서울시의회 윤수혁 의원(국민의힘, 중구2)은 남산타운어린이집 인근 노후 데크로 인한 안전사고 우려와 관련해 현장을 살피고, 중구청에 신속한 보수와 철저한 안전관리를 요청했다. 이번 민원은 남산타운어린이집 학부모들이 파손된 데크로 인해 유모차 이동에 큰 불편을 겪고, 아이들의 보행 안전마저 위협받는다고 목소리를 높이면서 불거졌다. 문제가 된 시설은 남산타운문화체육센터 출입구 앞 데크로, 오랜 사용으로 인해 상판이 들뜨고 부서졌을 뿐만 아니라 하부 구조물까지 부식 및 변형이 진행된 상태다. 이 때문에 단순 부분 보수로는 근본적인 안전성을 담보하기 어렵다는 진단이 내려졌다. 이에 따라 해당 구역은 서울시의 ‘안전취약 공공시설 보수·보강 지원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어 개선 공사가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서울시가 예산을 지원하고 자치구가 집행하는 이번 사업을 통해 중구 관내 6개 시설에 총 9270만원이 투입된다. 이 중 남산타운문화체육센터에는 약 1493만원이 배정되어 데크 상판과 하부 골조를 전면 교체할 예정이며, 공사는 착공일로부터 7일간 진행될 계획이다. 이번 사안과 관련해 중구청에는 학부모들의 안전 우려를 전달하고 공사가 지체되지 않도록 조속한 시행을 요청했
thumbnail - 윤수혁 서울시의원, 남산타운어린이집 인근 노후 데크 신속 보수 요청

나길회기자 kkirina@seoul.co.kr
2004-11-26 3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