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진(우리은행)은 20일 사격 여자 50m 소총 3자세 본선에서 584점을 쐈으나 결선에서 97.0점을 보태는 데 그쳐 합계 681.0점으로 5위에 그쳤다.김정미(인천남구청)는 561점을 기록하며 30위로 본선 탈락했다.10m공기소총 은메달리스트인 리오보프 갈키나(러시아)는 합계 688.4점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004-08-2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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