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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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4-06-16 00:00
수정 2004-06-16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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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學中(개인사업)錫中(민족문화건설 이사)明中(미리내이앤시 이사)哲中(대기상사 대표)씨 모친상 15일 오전 5시 서울아산병원,발인 17일 오전 8시 (02)3010-2292

白贊基(전 청주연초제조청장)씨 별세 大鉉(국민은행 과장)斗鉉(성북경찰서 생활안전계장)成鉉(미국 주의사랑선교교회 담임목사)重鉉(삼성화재 과장)五鉉(한국발관리대표자협의회장)奇鉉(사업)씨 부친상 14일 낮 12시10분 경희의료원,발인 16일 오전 6시 (02)958-9545

慈秀明(아이희알 상무이사)春玉(㈜자빈트 이사)씨 모친상 李俊秀(〃)씨 빙모상 金勝美(을지병원 간호사)씨 시모상 15일 오전 5시 을지병원,발인 17일 오전 8시 (02)970-8746

金鎭烈(도봉구청 공원녹지과장)씨 상배 15일 을지병원,발인 17일 오전 7시 (02)970-8745

權寧甲(세무사)希在(새하늘약국 약사)씨 부친상 鄭守鉉(길진실업 대표이사)任現星(형제빌딩 대표)趙昌默(유원수지 대표)金景周(에드코퍼레이션 대표)씨 빙부상 15일 오전 4시15분 삼성서울병원,발인 17일 오전 8시 (02)3410-6918

金一東(㈜엔에치테크 상무)씨 모친상 14일 오전 7시 서울아산병원,발인 16일 오전 8시 (02)3010-2239

孫太龍(대명기업사 대표)씨 별세 大雄(〃 대리)씨 부친상 崔海石(서울중앙지방법원 기록관리과 직원)씨 빙부상 14일 서울아산병원,발인 16일 오전 6시 (02)3010-2295

吳昌容(현대증권 양재지점 과장)昌洙(㈜타라 선릉지점장)昌根(㈜한삼시스템 과장)씨 부친상 15일 오전 6시 국립의료원,발인 17일 오전 6시 (02)2262-4811

金萬善(전남일보 기자)昌先(신흥택시)鍾宣(기아자동차 직원)씨 부친상 徐永大(자영업)씨 빙부상 15일 오전 1시 광주 보훈병원,발인 17일 오전 9시 (062)973-9166

林宰永(보험개발원장)씨 별세 15일 오전 1시50분 서울대병원,발인 17일 오전 7시 (02)760-2091

沈大燮·明燮(재미)씨 부친상 김용후(신한은행 광주지점 부지점장)李炯錫(삼성전자 과장)씨 빙부상 15일 오전 6시 서울아산병원,발인 17일 오전 8시 (02)3010-2237

崔紋甲(한국소비자보호원 분쟁조정2국 국장)榮浩(HTH 안양만안영업소장)씨 부친상 15일 오후 1시30분 윤호21병원,발인 17일 오전 8시 (061)835-2321

劉鍾植·鍾鎬(개인사업)鍾大(태릉C.C 사장)鍾陳(중소기업진흥공단 차장)씨 모친상 金鍾旭(JA건설 대표이사)씨 빙모상 14일 오후 4시 서울아산병원,발인 16일 오전 8시 (02)3010-2264

李相勳(주식회사 대성 상무이사)金榮(SK네트웍스 대리)씨 빙부상 15일 서울아산병원,발인 17일 오전 10시 (02)3010-2266

安昌浩·性遠(자영업)씨 부친상 李永馥·禹光鉉(〃)金昌浩(한국산업안전공단 직원)씨 빙부상 15일 서울아산병원,발인 17일 오전 8시 (02)3010-2263

林憲貞(문화화물 대표)憲台(삼원 기술단 차장)明華(고대구로병원 직원)씨 부친상 承炳起(순천향대 사무처 직원)李光根(대성연마 직원)曺圭三(반석부동산 대표)安成爀(고대의료원 직원)씨 빙부상 15일 오전 10시20분 고대안암병원,발인 17일 오전 7시 (02)921-6099

朱丙雲(전 한국건업소장)씨 별세 盛三(자영업)씨 부친상 15일 서울강남병원,발인 17일 오전 9시 (02)3430-0298

이민석 서울시의원 “아현1구역 정비구역 지정 환영”

서울시의회 이민석 의원(국민의힘, 마포1)이 지난 19일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아현1구역 주택정비형 공공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이 수정 가결된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번 결정으로 마포구 아현동 699번지 일대 아현1구역은 최고 35층, 총 3476세대 규모의 대단지 명품 주거지로 탈바꿈하게 된다. 아현1구역은 그간 복잡한 공유지분 관계와 가파른 경사지 등 열악한 여건으로 인해 사업 추진에 난항을 겪어왔다. 이 의원은 시의원 후보 시절부터 아현1구역 주민들을 만나 어려움을 경청하며 사업 정상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을 기울여 왔다. 특히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으로서 2023년과 2025년 두 차례에 걸쳐 SH공사 사장을 직접 현장으로 불러 주민들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등 공공시행자인 SH공사가 적극적으로 사업에 임하도록 독려했다. 또한 그는 도계위 상정 일정을 면밀히 챙기는 등 사업 추진이 지연되지 않도록 서울시 유관 부서와 긴밀히 협의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 의원은 “오랜 기간 아현1구역의 변화를 위해 함께 뛰었던 만큼, 이번 구역 지정 소식이 무엇보다 기쁘고 감회가 새롭다”라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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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光旭(㈜한국필름 상무)씨 모친상 15일 오후 3시10분 서울아산병원,발인 17일 오전 5시30분 (02)3010-2238
2004-06-1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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