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부고]

조승진 기자 기자
입력 2004-04-06 00:00
수정 2004-04-06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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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聖洙(서울아산병원 경리팀장)씨 빙모상 4일 오후 4시 서울아산병원,발인 7일 오전 7시 (02)3010-2238

李在熙(제이전자 대표)씨 부친상 金雄奎(우보상사 대표)씨 빙부상 5일 오전 8시30분 서울아산병원,발인 7일 오전 8시 (02)3010-2264

朴喜春(전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 서기관)連春(안양 박달초등학교 교장)建春(서울동교초등학교 교감)씨 모친상 吳炅鍾(부산 남부경찰서장)씨 빙모상 4일 오전 6시 서울 고려대안암병원,발인 6일 오전 6시 (02)921-7499

崔震明(교육인적자원부 사학지원과장)씨 모친상 4일 오후 8시20분 경남 진주시 경상대병원,발인 6일 오전 9시30분 (055)750-8657

趙永敏(자영업)永現(성서중 교사)씨 모친상 洪民杓(한국교원대 교수)徐榮斗(메종산업 대표)씨 빙모상 5일 오전 8시30분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7일 오전 6시 (02)392-0499


유정희 서울시의원, 신림7구역 재개발 현장 방문

서울시의회 유정희 의원(관악구4·문화체육관광위원회)은 최근 신림7구역 재개발 현장을 방문해 노후 주거지 실태를 점검하고, 재개발 추진과 관련한 주민 의견을 직접 청취했다. 신림7구역은 오래된 저층 주택이 밀집해 있고 가파른 경사지가 많아 보행 안전과 주거 편의성이 떨어지는 지역으로, 주택 노후도와 기반시설 부족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특히 고령 주민 비율이 높아 일상 이동과 생활 안전에 대한 우려도 큰 상황이다. 해당 지역은 과거 재개발 추진 과정에서 사업성 문제 등으로 장기간 정체를 겪어 왔으며, 이로 인해 주거환경 개선을 바라는 주민들의 기대와 피로가 동시에 누적돼 온 곳이다. 최근 재개발 논의가 다시 진행되고 있지만, 여전히 사업 추진 과정에 대한 주민들의 걱정과 궁금증이 많은 상황이다. 유 의원은 현장을 둘러보며 주택 노후 상태와 경사로, 좁은 골목길 등 생활 여건을 직접 확인하고, 재개발 추진 과정에서 주민들이 겪고 있는 현실적인 어려움과 요구 사항을 꼼꼼히 청취했다. 또한 유 의원은 “신림7구역은 주거환경 개선의 필요성이 매우 큰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오랜 기간 재개발이 지연되면서 주민들의 불편과 불안이 이어져 왔다”면서 “기존 주민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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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榮基(멕시코 거주)亨基(자영업)純基(애플솜 대표)씨 모친상 崔漢吾(전 국민은행 방학동지점장)鄭萬燮(한국LM ENG 대표)김양환(자영업)씨 빙모상 5일 오전 11시 서울아산병원,발인 7일 오전 8시 (02)3010-2265
2004-04-06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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