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로 연합|양치기 출신의 64세 사우디 아라비아 기업인이 한 달 전 13살짜리 소녀와 58번째 결혼식을 올렸다고 범아랍 신문 앗샤르크 알 아우사트가 지난 17일 보도.
주인공은 현재 4명의 부인과 36명의 자녀를 두고 있는 기업인 살라흐 알 사이아리.그는 지난달 58번째 신부를 맞이하고도 앞으로 두 번 더 결혼해 60번을 채우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슬람 관행에 따라 4명까지 신부를 둘 수 있기 때문에 현재의 부인들 가운데 제비뽑기로 2명을 가려내고 새로 2명을 취하겠다고 털어놨다.14살 때 첫 결혼을 했다는 사이아리는 58번 결혼을 하고도 건강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며 “60번째 결혼으로 끝낼 계획”이라고 말했다.그는 부인들 중에는 대학 졸업자와 문맹이 섞여 있다며 교육받은 현대적 여성을 선호한다고 덧붙였다.
앗샤르크 알 아우사트는 이혼한 그의 전 부인들의 근황은 알려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주인공은 현재 4명의 부인과 36명의 자녀를 두고 있는 기업인 살라흐 알 사이아리.그는 지난달 58번째 신부를 맞이하고도 앞으로 두 번 더 결혼해 60번을 채우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슬람 관행에 따라 4명까지 신부를 둘 수 있기 때문에 현재의 부인들 가운데 제비뽑기로 2명을 가려내고 새로 2명을 취하겠다고 털어놨다.14살 때 첫 결혼을 했다는 사이아리는 58번 결혼을 하고도 건강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며 “60번째 결혼으로 끝낼 계획”이라고 말했다.그는 부인들 중에는 대학 졸업자와 문맹이 섞여 있다며 교육받은 현대적 여성을 선호한다고 덧붙였다.
앗샤르크 알 아우사트는 이혼한 그의 전 부인들의 근황은 알려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2004-03-26 3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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