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러갑시다]

[보러갑시다]

입력 2004-02-27 00:00
수정 2004-02-27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클래식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내한공연 28∼29일 오후7시30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02)399-1114.지휘 오자와 세이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재개관 오프닝 콘서트 3월2일 오후7시30분(02)399-1114.서울시교향악단이 연주하는 안익태의 ‘코리아 판타지’ 등.

바이올리니스트 현해은 교수 정년퇴임 기념음악회 3월2일 오후730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02)3436-5929.

김영준 바이올린 독주회 3월3일 오후7시30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02)732-0990.

미술

‘한국의 정신’전 3월14일까지 아트파크(02)733-8500.이당 김은호·청전 이상범·소정 변관식·심상 노수현·운보 김기창 등 원로와 강경구 등 젊은 작가들의 작품.

이인옥 개인전 3월1일까지 갤러리상(02)730-0030.꿈의 서정과 봄의 이미지가 넘치는 유화 30여점.

거장의 숨결’전 3월1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미술관(02)786-3131.첨단 디지털 기술로 재현한 세계의 명작 117점.

정물예찬전 3월14일까지 일민미술관(02)2020-2065.사실적인 정물화에서 팝아트적 정물화까지.

콘서트

린애 콘서트 27·28일 오후7시30분 대학로라이브극장(02)744-6700.

왁스 콘서트 27일 오후8시,28·29일 오후6시 대학로 SH클럽(02)543-5567.

레이니선 콘서트 28일 오후7시30분 클럽 사운드홀릭(02)3142-4203.

성시경 콘서트 28일 오후7시,29일 오후5시 서울 올림픽공원 역도경기장(02)6672-7540.

이루마 대구 콘서트 28일 오후7시 대구 경북대대강당(053)954-2194.

푸딩 콘서트 28일 오후7시 컬트홀(02)2658-3546.

이루마 부산 콘서트 3월1일 오후7시 부산문화회관 대강당(051)607-6042.

세이킹더 하우스 부산 콘서트 3월5·6일 오후7시 금정문화회관대극장(02)3141-7325.

디사운드 내한공연 3월6일 오후8시 돔아트홀(02)515-7941.

문단열 영어 콘서트 3월6일 오후7시 남대문 메사팝콘홀(02)334-1563.

바이브 대구 콘서트 3월6일 오후7시 대구 경북대대강당(053)621-0012.

리오 콘서트 3월6일 오후7시 퀸라이브홀(02)313-7777.

박종호 콘서트 3월6일 오후7시30분 예술의전당 (02)2650-7482∼3.

한충완 콘서트 3월7일 오후7시 LG아트센터(02)780-5054.


국악

색다른 만남,그 아름다운 시작 3월3일 오후7시30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02)399-1760.서울시국악관현악단·KBS국악관현악단·경기도립국악단 세종문회회관 재개관 축하 합동 공연.

연극

삼총사 3월28일까지 대학로소극장(02)3672-6989.박근형 작·연출,조경숙 엄효섭 출연.배다른 삼형제가 보여주는 눈물겨운 가족애.

19 그리고 80 29일까지 설치극장 정미소(02)765-5476.콜린 히긴스 작,한태숙 연출.박정자 김영민 출연.여든살 할머니와 열아홉 살청년의 아름다운 사랑.

제1조1항 욕 29일까지 혜화동1번지소극장(02)384-4161.장경섭 작·박장렬 연출,박용 고관재 출연.목숨을 담보로 한 두 남자의 1억 만들기 소동.

에쿠우스 3월7일까지 동숭아트센터 동숭홀(02)762-0010.피터 셰퍼 작,김광보 연출.조재현 이승호 출연.말의 눈을 찌른 소년 앨런과 정신과 의사 다이사트의 심리극.

무용

금시조 28·29일 오후7시30분 리틀엔젤스예술회관(02)537-5045.소설가 이문열의 원작을 춤으로 표현한 리발레단의 창작무용.

돌이킬 수 없는 27일 오후8시,28일 오후6시 예술의전당 토월극장(02)338-6420.툇마루무용단 수석무용수 노정식의 첫 공연.



뮤지컬

소용돌이 29일까지 금·토 오후 4시·7시30분,일 오후4시 문예진흥원예술극장 대극장(02)523-0986.농악을 현대적으로 재조명한 서울예술단의 가무악.

그리스 3월1일까지 한전아츠풀센터(02)556-8556.짐 제이콥스 작,워런 캐시 작곡,이지나 연출.김태한 임지혜 출연.젊은이들의 꿈과 사랑을 로큰롤 음악으로 표현.

와이키키 브라더스 3월14일까지 팝콘하우스(02)3141-1345.이원종 연출,윤영석 김선영 주원성 출연.밤무대를 떠도는 삼류 밴드를 통해 꿈과 현실의 간극을 돌아보게 하는 추억의 무대.

맘마미아 4월18일까지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1588-7890.박해미 배해선 이건명 출연.‘아바’의 히트송을 엮어 만든 팝뮤지컬.

어린이

너하고 안놀아 28일∼3월28일 목동브로드홀(02)382-5477.동화작가 현덕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어릴 적 이야기.극단 사다리.

매직키드 마수리 29일까지 어린이대공원 돔아트홀(02)766-5210.평범한 가족 이슬이네와 마법사 가족 수리네가 함께 살면서 겪는 신기한 일들.

큐빅스 대모험 29일까지 세종문화회관 컨벤션센터(02)3272-5335.지구를 정복하려는 악당과 맞서는 하늘이와 큐빅스의 모험담.

아이수루 서울시의원, 다문화 정책의 본격적 출발 ‘카자흐 하우스’ 개관식 행사 참석

서울시의회 아이수루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은 지난 26일 서울 중구에서 열린 ‘카자흐 하우스’ 개관식에 참석해 축사를 통해 문화다양성과 국제교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에 개관하는 ‘카자흐 하우스’는 카자흐스탄의 전통과 문화를 소개하고 시민과 이주민이 교류할 수 있도록 마련된 열린 문화 커뮤니티 공간이다. 향후 전통문화 전시, 체험 프로그램, 교류 행사 등을 통해 중앙아시아 문화 이해를 넓히는 거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아이수루 의원은 이날 축사에서 “오늘의 개관은 단순한 공간 개설을 넘어, 서울이 문화다양성을 존중하는 글로벌 도시로 나아가는 의미 있는 발걸음”이라며 “문화 교류는 가장 평화롭고 지속 가능한 외교 방식이며, 시민 중심의 민간외교 플랫폼이 더욱 확대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다문화 사회는 지원의 대상이 아니라 함께 도시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동반자”라며 “서울시의회는 ‘외국인 주민 및 다문화 가족 지원 정책’을 넘어, 문화적 자긍심과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정책적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카자흐 하우스와 같은 문화 거점이 지역사회와 연결되고 정책과 연계될 때 진정한 공존 모델이 완성된다”며 “문화다양성이
thumbnail - 아이수루 서울시의원, 다문화 정책의 본격적 출발 ‘카자흐 하우스’ 개관식 행사 참석

˝
2004-02-27 3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