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자 4면에 실린 ‘중도하차 이어지는 교육감들’ 기사 가운데 강복환 충남도 교육감이 “‘천안교육장에 임용시켜 달라.’는 부탁과 함께 2000만원을 받았다.”는 부분은 이병학 전 충남도교육위원의 혐의내용이어서 바로잡습니다.
2004-02-03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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