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석범(28점)이 빛난 LG화재가 1일 구미 박정희체육관에서 벌어진 배구 V-투어 4차대회 남자부 B조 경기에서 ‘불사조’ 상무를 3-1(25-16 15-25 25-20 25-23)로 물리치고 4강 플레이오프에 진출 가능성을 이어 갔다.3차대회까지 한번도 결승에 오르지 못한 채 6개팀 가운데 5위에 머물러 플레이오프 진출이 가물거렸던 LG는 이날 라이트 손석범이 팀 최다득점을 올리고,레프트 이경수(16점)와 김성채(13점)가 뒤를 받쳐 이인석(15점) 박석윤(14점)이 버틴 상무에 첫 승을 낚았다.
2004-02-02 3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thumbnail - 30명 목숨 빼앗고도…유영철·강호순, 사형 집행 없이 늙어간다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30235_N2.jpg.webp)


![thumbnail - 화장실 오래 썼다고 분노…동생 여친 ‘뇌진탕’ 입힌 형[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6/SSC_202610061323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