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DVD용 디스크와 비디오테이프간 쌍방향 녹화가 가능한 콤비리코더(모델명:LCR-4900)를 국내 처음으로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DVD리코더에 VTR를 결합한 이 제품은 비디오 테이프나 캠코더에 녹화한 영상 및 TV화면을 DVD용 디스크에 녹화,고화질의 영상을 영구 보존할 수 있다.디스크 1장에 최대 4시간까지 녹화가 가능하며 DVD,VCD,오디오CD,JPEG 등 다양한 디스크포맷을 지원하는 호환성을 갖췄다.80만원대 후반.
2004-01-2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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