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썬앤문 특혜대출 수사착수

특검, 썬앤문 특혜대출 수사착수

입력 2004-01-26 00:00
수정 2004-01-26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대통령 측근 비리’ 특별검사팀은 2002년 썬앤문 그룹이 K은행의 서울 한 지점에서 거액의 ‘특혜대출’을 받았다는 의혹에 대해 수사에 나선 것으로 25일 확인됐다.

특검팀은 썬앤문 그룹 관련 각종 의혹과 관련,1차 참고인 조사를 마치고 의혹의 중심에 있는 문병욱(구속) 회장을 이르면 오는 주말쯤 소환,조사할 계획이다.

김재천기자 patrick@

2004-01-26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결혼식 생략?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 생각은?
비용 문제 등으로 결혼식을 생략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결혼식 굳이 안해도 된다.
2. 결혼식 꼭 해야 한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