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부동산 민원 인터넷서비스

서울시 부동산 민원 인터넷서비스

입력 2004-01-21 00:00
수정 2004-01-21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서울시는 부동산 관련 6가지 민원서류를 인터넷을 통해 받는 ‘인터넷 민원발급서비스’를 시작한다.휴대전화로 서류발급을 신청,편의점이나 패스트푸드점에 설치된 단말기로도 민원서류를 받을 수 있다.서울시 이종상 도시계획국장은 20일 “토지관련 민원서류의 20%만 인터넷이나 휴대전화를 통해 발급받아도 교통·인건비 등 연간 246억원의 절감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인터넷으로 발급되는 서류는 ▲토지대장 ▲토지이용계획 확인서 ▲건축물 대장 ▲개별공시지가 확인서 ▲지적도 ▲경계점좌표 등록부 등이다. 서울시는 인터넷 발급 민원서류의 위·변조 가능성에 대비해 일련번호를 문서에 기재하거나 복사할 때 문서에 적힌 ‘원본’이라는 글자가 사라지도록 만드는 등의 위·변조방지 기술도 도입했다.

김용일 서울시의원, 홍제천 음악분수 가동식 참석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김용일 의원(서대문구 제4선거구, 국민의힘)은 지난 26일 서울 연희동 연가교 인근에서 열린 홍제천 음악분수 가동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가동을 시작한 홍제천 음악분수는 길이 37.3m, 폭 3.6m의 그래픽 분수로 216개의 LED 조명과 3곳의 레이저를 활용해 입체적 공연을 연출한다. 최대 10m까지 올라가는 물줄기는 시원한 경관과 음악이 함께 어우러지는 빛의 향연을 선사한다. 총사업비 24억원(시 특별조정교부금 20억, 특별교부세 4억)이 투입된 사업으로, 김 의원은 특별조정교부금 확보에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김 의원은 구의원 시절 홍제천변 주민 편의를 위해 화장실 3곳을 설치하는 등 활동해왔다. 2023년에는 홍제천 야간경관 개선 사업이 실시되어 하천 산책로 진출입로에 새로운 조명과 보안등을 설치해 보행자의 안전성을 높였다. 아울러 사천교와 내부순환로 하단에도 미디어파사드 설치와 연가교 주변 농구장·족구장·배드민턴장 등 체육시설 보완 등이 이뤄졌다. 그는 홍제천 음악분수가 서대문구민뿐만 아니라 서울시민 모두에게 사랑받는 명소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 음악분수와 레이저 쇼가 어우러진 화려한
thumbnail - 김용일 서울시의원, 홍제천 음악분수 가동식 참석

이유종기자 bell@

2004-01-21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