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설 연휴기간동안 지하철과 시내버스를 새벽 2시까지 연장 운행하는 등 ‘설연휴 교통대책’을 세워 귀성·귀경 시민 수송대책을 마련했다.23∼25일까지 지하철과 좌석버스를 다음날 새벽 2시까지 연장운행한다.개인택시 1만 5932대는 20일 새벽 4시∼26일 새벽 4시까지 한시적으로 부제가 해제된다.
용미리와 망우리 등 시립묘지 성묘객을 위해 21∼23일까지 시내버스 34개 노선을 증차·연장 운행한다.20일 낮 12시부터 23일 밤 12까지는 이미 버스전용차로를 시행하고 있는 구간 외에 남부시외버스터미널∼서초IC까지를 임시 버스전용차로로 지정,6인 이상 탑승한 9인승 이상 승용·승합차만 운행토록 한다.
이유종기자 bell@
용미리와 망우리 등 시립묘지 성묘객을 위해 21∼23일까지 시내버스 34개 노선을 증차·연장 운행한다.20일 낮 12시부터 23일 밤 12까지는 이미 버스전용차로를 시행하고 있는 구간 외에 남부시외버스터미널∼서초IC까지를 임시 버스전용차로로 지정,6인 이상 탑승한 9인승 이상 승용·승합차만 운행토록 한다.
이유종기자 bell@
2004-01-20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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